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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IT/IT 뉴스

'마이피플'에 이어 '클라우드'도 접은 다음카카오

 

느 날, 마플이가 불쑥 대화창으로 얘기했었죠.

다음과 카카오가 합쳐지는 바람에, 마이피플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고..

 

 

 

 

 

모바일 메신저... 하면 카카오톡이 가장 먼저 생각나긴 하지만,

가끔 마이피플도 유용하게 사용하고는 했었는데 조금은 아쉽더군요.

카카오톡보다 먼저 PC버전을 내놔서 폰과 PC간 사진전송하는데 편리하게 사용했던 기억도 나네요.

 

모바일 메신저야 그렇다 치고...

 

 

음 클라우드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었는데...

더군다나 저는 예전에 50G 용량을 더 주는 이벤트 덕택에

무려 100G나 되는 용량을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서비스 종료소식이 너무 아쉬운 1인입니다.

 

나름 다음 클라우드는 충성도 높은 사용자들도 많다고 알고 있는데...

마땅한 수익 모델이 없어서 일까요?

 

 

 

 

우선 외장하드에 데이터 백업이나 해 두어야 겠네요.

 

네이버 N드라이브는 용량이 적고...

올레 U클라우드나 BOX를 이용해야 하나..

 

 

클라우드는 접었지만,

더 편리하고 재미있고 오랫~~~~동안 이용 가능한 좋은 서비스 제공을 기대해 봅니다.